가족단위 방문 많고, 반려견 데리고 와 산책도…공원 느낌시설 및 동물관리 철저…높은 동물복지에 입양률도 90%↑독일 베를린 티어하임(Tierheim) 고양이 보호구역을 찾은 아이가 손을 내밀자 고양이도 발을 뻗고 있다.ⓒ News1 이기림 기자독일 베를린 티어하임 정문(왼쪽)과 티어하임 지도.ⓒ News1 이기림 기자티어하임 베를린의 개 보호구역. 가운데 설치된 놀이터에서 개들이 뛰놀 수 있게 돼있다.ⓒ News1 이기림 기자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개들을 산책시키는 관계자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보호중인 돼지, 티어하임 전경, 고양이 실외공간.ⓒ News1 이기림 기자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인 사람들(왼쪽)과 티어하임 내 보호 중인 동물 안내문.ⓒ News1 이기림 기자이기림 기자 김 총리 "기업·정부 함께 뛰어 韓 대도약…'성장의 회복'이 제1 비전"개보위원장 "중대·반복 유출, 10% 징벌적 과징금…보안 노력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