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입양률 95%…오갈 곳 없는 동물들의 천국" 獨 '티어하임' 가보니

가족단위 방문 많고, 반려견 데리고 와 산책도…공원 느낌
시설 및 동물관리 철저…높은 동물복지에 입양률도 90%↑

본문 이미지 - 독일 베를린 티어하임(Tierheim) 고양이 보호구역을 찾은 아이가 손을 내밀자 고양이도 발을 뻗고 있다.ⓒ News1 이기림 기자
독일 베를린 티어하임(Tierheim) 고양이 보호구역을 찾은 아이가 손을 내밀자 고양이도 발을 뻗고 있다.ⓒ News1 이기림 기자

본문 이미지 - 독일 베를린 티어하임 정문(왼쪽)과 티어하임 지도.ⓒ News1 이기림 기자
독일 베를린 티어하임 정문(왼쪽)과 티어하임 지도.ⓒ News1 이기림 기자

본문 이미지 - 티어하임 베를린의 개 보호구역. 가운데 설치된 놀이터에서 개들이 뛰놀 수 있게 돼있다.ⓒ News1 이기림 기자
티어하임 베를린의 개 보호구역. 가운데 설치된 놀이터에서 개들이 뛰놀 수 있게 돼있다.ⓒ News1 이기림 기자

본문 이미지 - 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개들을 산책시키는 관계자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보호중인 돼지, 티어하임 전경, 고양이 실외공간.ⓒ News1 이기림 기자
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개들을 산책시키는 관계자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보호중인 돼지, 티어하임 전경, 고양이 실외공간.ⓒ News1 이기림 기자

본문 이미지 - 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인 사람들(왼쪽)과 티어하임 내 보호 중인 동물 안내문.ⓒ News1 이기림 기자
티어하임 베를린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인 사람들(왼쪽)과 티어하임 내 보호 중인 동물 안내문.ⓒ News1 이기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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