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윤리위, '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성' 심사 착수'페미니스트와 반려견의 안전한 성' 표지.(사진 교보문고 제공)ⓒ News1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