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전기도살은 명백한 동물보호법 위반…엄중 처벌해야"

동물권연구단체 '피엔알', '개 전기도살 사건' 항소심 재판 앞서 의견서 제출

본문 이미지 - 동물권연구단체 피엔알(PNR) 공동대표인 서국화(오른쪽)·박주연 변호사가 '개 전기도살 사건' 항소심 재판 앞서 의견서를 13일 법원과 검찰에 제출했다.ⓒ News1
동물권연구단체 피엔알(PNR) 공동대표인 서국화(오른쪽)·박주연 변호사가 '개 전기도살 사건' 항소심 재판 앞서 의견서를 13일 법원과 검찰에 제출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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