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입 냄새 때문에 선택…안쓰러움에 '눈물'·만족감에 '뽀뽀세례'반려견 스케일링은 처음이라 떨린다는 홍근철씨(27)와 반려견 복돌이.ⓒ News1혈액검사를 위해 피를 뽑고 있는 복돌이.ⓒ News1홍씨는 복돌이가 억지로 잠들지 않으려는 모습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 News1스케일링을 받고 있는 복돌이 모습. ⓒ News1스케일링 후 복돌이 입냄새를 확인하는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메일로 매주 오는 주치의"…반려동물 뉴스레터 '포브' 발행반려견 성지에서 열린 '2026 임실N펫스타' 8만7천명 방문강아지 간식에 '자비' 담았다…불교박람회서 비건 펫푸드 등장"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