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쉼터'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유기묘. 사람의 손길을 즐기고 있다. ⓒ News14년 전 구청 직원들이 판자로 만든 길고양이 집. 지금은 옥상 한 편에 놓여 있다. ⓒ News1지난 14일 새롭게 단장한 어울쉼터의 모습. (사진 강동구청 제공) ⓒ News1따뜻한 '어울쉼터' 안에서 졸고 있는 유기묘. ⓒ News1'어울쉼터' 한 편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 아래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고양이들.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강아지 간식에 '자비' 담았다…불교박람회서 비건 펫푸드 등장"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