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잣집으로 시작한 길고양이 쉼터 "구청 명물 됐어요"

본문 이미지 - '어울쉼터'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유기묘. 사람의 손길을 즐기고 있다. ⓒ News1
'어울쉼터'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유기묘. 사람의 손길을 즐기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4년 전 구청 직원들이 판자로 만든 길고양이 집. 지금은 옥상 한 편에 놓여 있다. ⓒ News1
4년 전 구청 직원들이 판자로 만든 길고양이 집. 지금은 옥상 한 편에 놓여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 14일 새롭게 단장한 어울쉼터의 모습. (사진 강동구청 제공) ⓒ News1
지난 14일 새롭게 단장한 어울쉼터의 모습. (사진 강동구청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따뜻한 '어울쉼터' 안에서 졸고 있는 유기묘. ⓒ News1
따뜻한 '어울쉼터' 안에서 졸고 있는 유기묘. ⓒ News1

본문 이미지 - '어울쉼터' 한 편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 아래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고양이들. ⓒ News1
'어울쉼터' 한 편에 마련된 테이블과 의자 아래에서 햇볕을 쬐고 있는 고양이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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