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우수성 알리기 본격화하는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진돗개 용이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News1까만 털색을 가진 네눈박이(블랙탄)는 백구, 황구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News1아직 태어난 지 1년이 안 된 미성년 진돗개. ⓒ News118세까지 살다 죽은 진돗개 아현이. 사람으로 치면 100세가 넘도록 장수한 셈이라고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 관계자는 말했다.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나 인간이랑 처음 살아봐요"…1000만 조회수 넘긴 유기견 적응기미래형 경영 노하우는…임덕호 넬동물의료센터 원장, ASASVC서 발표내추럴발란스, 펫플루언서 서포터즈 모집…"댕냥이 집사 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