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키우면 다른 개는 눈에 안 들어오죠"

진돗개 우수성 알리기 본격화하는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

본문 이미지 - 진돗개 용이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News1
진돗개 용이가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까만 털색을 가진 네눈박이(블랙탄)는 백구, 황구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News1
까만 털색을 가진 네눈박이(블랙탄)는 백구, 황구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아직 태어난 지 1년이 안 된 미성년 진돗개.  ⓒ News1
아직 태어난 지 1년이 안 된 미성년 진돗개. ⓒ News1

본문 이미지 - 18세까지 살다 죽은 진돗개 아현이. 사람으로 치면 100세가 넘도록 장수한 셈이라고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 관계자는 말했다. ⓒ News1
18세까지 살다 죽은 진돗개 아현이. 사람으로 치면 100세가 넘도록 장수한 셈이라고 한국진도개혈통보존협회 관계자는 말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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