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호자에게 심한 구타를 당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바다. ⓒ News1사람의 손길을 피해 구석으로 도망을 간 바다. ⓒ News1전 보호자에게 심한 학대를 당해 시력을 잃은 호동이. (사진 케어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펫스토리반려동물관련 기사강아지 간식에 '자비' 담았다…불교박람회서 비건 펫푸드 등장"안 씻은 강아지색이 대세?"…네츄럴코어, '꼬질력 대회' 연다"수의사는 왜 울면 안 되나요"…감동 서사 없는 솔직 고백, 눈길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