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동물들, 두바이 사파리로 보금자리 옮긴다

종 보전 및 동물복지 차원에서 사자·원숭이·사슴 등 6종 39마리

본문 이미지 - 서울대공원은 자매결연 동물원인 두바이 사파리로 사자와 돼지꼬리·필리핀 원숭이, 물사슴, 과일박쥐, 히말라야타알(산양) 등 6종 39마리의 동물들을 보내기로 했다.(사진 서울대공원 제공)ⓒ News1
서울대공원은 자매결연 동물원인 두바이 사파리로 사자와 돼지꼬리·필리핀 원숭이, 물사슴, 과일박쥐, 히말라야타알(산양) 등 6종 39마리의 동물들을 보내기로 했다.(사진 서울대공원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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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은 자매결연 동물원인 두바이 사파리로 사자와 돼지꼬리·필리핀 원숭이, 물사슴, 과일박쥐, 히말라야타알(산양) 등 6종 39마리의 동물들을 보내기로 했다.(사진 서울대공원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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