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 예술지상에 김명찬, 박그림, 염지희…3년간 창작지원

본문 이미지 - 박그림은 전통 불교회화 형식을 빌려 동시대적 서사와 정체성을 탐구해온 작가다. 자기혐오와 정체성 혼란, SNS 이미지와 종교적 도상을 병치하고, 페르소나인 '호랑이'를 통해 흔들리는 자아를 투영하는 작업으로 주목받았다.
박그림은 전통 불교회화 형식을 빌려 동시대적 서사와 정체성을 탐구해온 작가다. 자기혐오와 정체성 혼란, SNS 이미지와 종교적 도상을 병치하고, 페르소나인 '호랑이'를 통해 흔들리는 자아를 투영하는 작업으로 주목받았다.

본문 이미지 - 염지희는 2차 세계대전 전후의 흑백 사진 콜라주를 통해 현실과 환상, 삶과 죽음의 경계를 탐구해왔다.
염지희는 2차 세계대전 전후의 흑백 사진 콜라주를 통해 현실과 환상, 삶과 죽음의 경계를 탐구해왔다.

본문 이미지 - 김명찬은 작가의 신체와 물질이 얽히는 느린 호흡의 회화를 탐구해온 작가
김명찬은 작가의 신체와 물질이 얽히는 느린 호흡의 회화를 탐구해온 작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