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보테리즘 창시자' 페르난도 보테로 11년 만에 기획전

과장되고 풍만한 비례, 20세기 현대미술 중 가장 독창적 표현 양식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24일 개막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왼쪽부터 리나 대표, 강욱 씨씨오씨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자화상'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자화상'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 '페드로'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먼저 세상을 떠난 남동생 '페드로' 작품 앞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파블로 에스코바의 죽음'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파블로 에스코바의 죽음'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를 찾은 참석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페르난도 보테로의 딸이자 재단 대표인 리나 보테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프레스투어 중 '죽마를 탄 광대들'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욱 씨씨오씨 대표, 리나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리나 보테로 페르난도 보테로 재단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페르난도 보테로: 형태의 미학' 전시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욱 씨씨오씨 대표, 리나 대표, 김세연 예술의전당 예술협력본부장.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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