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전국립현대미술관 청주 24일~9월 27일프랑스 아주(Ajoux) 작업실의 방혜자, 2020. 사진 ⓒ 정재준. (국립현대미술관 제공)<별들의 노래>, 1987 한지에 배접, 캔버스에 채색, 아크릴릭 물감, 유화 물감, 116×81cm 방혜자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방혜자국립현대미술관청주김정한 기자 "BTS RM 소장 150점, 美 샌프란시스코서 공개…韓 현대미술과의 경이로운 대화"점자법 시행 10년 됐지만…"시각장애인 '읽을 권리', 보장 크게 미흡"관련 기사데미안 허스트부터 서도호까지…국현 과천관, 2026년 전시 라인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