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미술관 10월 25일까지이이남, 바다가 보이는 방 (빙하미술관 제공)이이남, 사계-인왕제색도 Four seasons-Drawing of colors for In wang mountain (빙하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이이남빙하미술관재생중인기억김정한 기자 "현대 미술가 9인이 바라본 '분홍'의 스펙트럼"…기획전 '인 핑크'"헌법 상흔 꿰매는 소금 세례"…박다인 쇼케이스 '소금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