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 산 '기다리며'전, 7일~12월 6일회화·조각·설치·영상 아우르는 압도적 스케일6일 뮤지엄 산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이배 작가가 전시 소감을 밝히고 전시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6일 뮤지엄 산 전시관에서 이배 작가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이배 '기다리며'전_청조갤러리 2관 2_ⓒ Museum SAN, Photo by Sangtae Kim (뮤지엄산 제공)관련 키워드이배기다리며뮤지엄산김정한 기자 "전 세대 창작자 양성"…동대문문화재단, '1인 미디어 거점화 사업' 추진"우리 삶은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가"…허준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