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센 고전과 한국 현대사 결합한 '민중의 적: 거짓의 시대'…2027년 본공연(왼쪽부터) 이강선 연출, 투르 하우그 참사관, 김영미, 박봉수 PD관련 키워드스튜디오반입센스코프그랜트이강선민중의적노르웨이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교회협 "전쟁 멈추고 평화가 있기를"…부활절 성명서학개미 위해 썼다…미국 경제의 심장부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