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한수·요한한·윤호진·이병찬·이원우 등 5인 확정'2026 영민 해외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 선발 작가. 왼쪽부터 노한수·요한한·윤호진·이병찬·이원우. (한화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한화문화재단영민해외레지던시노한수요한한윤호진이병찬이원우김정한 기자 "물질은 사라지고 경험만 남는다"…티노 세갈, '구성된 상황' 펼쳐언론진흥재단, 전 국민 대상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