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인스피레이션 '리딩&리스닝 스테이지' 리뷰'리딩&리스닝 스테이지'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객들이 텅 빈 3000여 객석을 바라보며 앉아 있는 모습.(세종문화회관 제공)시집을 들고 있는 관객 모습(세종문화회관 제공)(왼쪽부터) 이단비 드라마투르그, 박연준 시인, 최목린, 남윤승 무용수(세종문화회관 제공)관련 키워드세종문화회관인스피레이션리딩리스닝박연준불사조서울시발레단블리스정수영 기자 '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관련 기사3000석 객석 바라보며 읽고 듣는다…세종대극장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