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1억 4000만 원 수여'샤넬 넥스트 프라이즈'(CHANEL Next Prize) 2026 수상자. 상단 왼쪽부터 김아영, 폴 타부렛, 에메카 오그보, 파얄 카파디아, 앰브로스 아킨무시리, 마르코 다 시우바 페레이라, 안드레아 페냐, 알바노 우르바노, 바바라 산체스 케인, 판 다이징 (샤넬 컬처 펀드 제공)김아영 작가 ⓒ 뉴스1 김정한 기자 2025.03.21관련 키워드김아영샤넬미래예술이끌선구자10인김정한 기자 김홍도 선면화 등 비지정문화유산 48점 '손상' 막았다'컨템포러리 아트 세일'…나라 요시토모 작품 등 최대 750억 규모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