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yun Gallery] Lee So Yeun, Black Dress, 2025, Oil on canvas, 220 x 400 cm (조현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이소연이시대의사랑조현화랑김정한 기자 영풍문고, 나눔 '희망북트리' 이벤트 성료…도서 5500권 기부삼성언론재단 신임이사에 배정근 전 교수…신임감사엔 김영식 전 회계사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