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화랑 서울 2월 8일까지이소연 '이 시대의 사랑'전 전경 (조현화랑 제공)[Johyun Gallery] Lee So Yeun, Black Dress, 2025, Oil on canvas, 220 x 400 cm (조현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이소연이시대의사랑조현화랑김정한 기자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