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2관, 1월 27~4월 26일뮤지컬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에서 '명경' 역을 맡은 배우들. (왼쪽부터) 정우연, 이서영, 선유하. (홍컴퍼니 제공)뮤지컬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포스터(홍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A여고사서의영광과비극뮤지컬홍컴퍼니정수영 기자 '인간문화재 부부'가 빚는 우리 소리…김일구·김영자의 '소리정담''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