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소·다다손손 공동 기획스페이스 소 2026년 1월 17일까지'실링. 닫힌 뒤 열릴'전 포스터 (스페이스 소 제공)관련 키워드실링닫힌뒤열릴스페이스소다다손손김정한 기자 '구순' 현역 조각가 김윤신 "나무는 내 영원한 친구""해변의 쓰레기, 예술로 부활"…융합 아티스트 노엘라의 '연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