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트 서울 2026년 1월 31일까지'그리고 삶은 계속된다'전 포스터 (백아트 제공)Han Youngsoo, 서울 Seoul 1956-1963. ⓒ 2025. 한영수문화재단. All rights reserved (백아트 제공)Han Youngsoo, 서울 종로 2가 Jongno 2-ga, Seoul 1959. ⓒ 2025. 한영수문화재단. All rights reserved (백아트 제공)관련 키워드한영수그리고삶은계속된다백아트김정한 기자 "미술작품도 '환불' 시대"…아트서울, 80% 환급 보장 파격 선언[인사] 언론중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