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스님 "사찰음식은 생명존중의 수행음식" 가치·철학 강조누적 627명…한국불교문화사업단, 10일 조계사 관음전서 수여식문화사업단장 일화스님과 조리기능장 서수연씨(왼쪽)관련 키워드사찰음식전문조리사한국불교문화사업단자격증수여식조계사관음전누적627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광화문 현판, 훈민정음체 한글 추가한다…정부, 설치 공식화"청년은 실패자가 아니다"…불교, 청년의 고통에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