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랑 12월 31일까지길가, 2025, 92 x 130 cm, Oil on canvas, 30.3x194cm(120F) (선화랑 제공)벽 앞의 풍경, 2025, Oil on canvas, 162x227.3cm(150P) (선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이만나세계의모퉁이선화랑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