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델스존·슈만 중심 서사 구축…'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자' 박수예 등 협연제8대 예술감독 로베르토 아바도(c)Yasuko Kageyama(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 ⓒJino Park(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베르토아바도멘델스존슈만낭만주의박수예이승원정수영 기자 한국인 최초 '트롬프 콩쿠르' 준우승 공성연, 3월 첫 리사이틀 연다한강 소설 '눈물상자', 합창으로 재탄생…국립합창단 2026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