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컨템포러리 28일~12월 28일송승은, 저녁에 내려앉는 팔, 2025, oil on canvas, 65.1 x 53 cm (눈 컨템포러리 제공)송승은 '나의 무겁고 부드러운 팔'전 전시 전경 (눈 컨템포러리 제공)관련 키워드송승은나의무겁고부드러운팔눈컨템포러리김정한 기자 10명 중 9명이 찬성…언론중재위 "유튜브 뉴스, 중재위 조정 대상 포함해야""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성공을 부르는 '목표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