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5개국 8명 입주 작가·연구자 소개…23일까지 열흘간마리-린 키플리, 낚시를 떠난 할머니, 2021-2025, 한지, 건조식물, HD, 단채널 비디오, 컬러, 5분 49초 (국립현대미술관 제공)이은우, 집안일(갤러리 SP, 2025), 전시 전경. 사진 고정균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현창동레지던시다시장면김정한 기자 '개념미술 석학' 알렉산더 알베로, 특강…MMCA 리서치 펠로우십"봄, 색과 리듬으로 피어나다"…이소윤 '아무데도 두지 않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