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성사 가능성 높아"'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사진(NHN링크 제공)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어쩌면해피엔딩NHN링크창작뮤지컬박천휴토니상정수영 기자 "전쟁은 인간을 어떻게 바꾸나"…연극 '튤립' 3월 대학로 무대7월 부산서 '세계유산 올림픽'…국가유산청·기록원 성공 개최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