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성사 가능성 높아"'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사진(NHN링크 제공)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어쩌면해피엔딩NHN링크창작뮤지컬박천휴토니상정수영 기자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박신애 음악감독 "원곡 감동, 무대서도"세계적 안무가 2인의 대표작, 한 무대에…서울시발레단 '죽음과 소녀'관련 기사'토니 6관왕'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 배역 오디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