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성사 가능성 높아"'어쩌면 해피엔딩' 공연 사진(NHN링크 제공)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박천휴(왼쪽)와 윌 애런슨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어쩌면해피엔딩NHN링크창작뮤지컬박천휴토니상정수영 기자 박물관 기념품을 '품절템'으로…'오픈런 뮷즈' 10년의 기획 비결120억 원에 팔린 명화는 가짜였다…연극 '로스코' 11월 국내 초연관련 기사'토니 6관왕'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전 배역 오디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