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기자간담회손진책 연출 "마당놀이의 비판 정신 약화해 안타까워"이소연과 함께 홍길동 역에 발탁된 소리꾼 김율희(국립극장 제공)이소연(왼쪽)과 김율희(국립극장 제공)연출 손진책(국립극장 제공)연희감독 김성녀(국립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장홍길동이온다홍길동전손진책김성녀마당놀이정수영 기자 90세 신구, 연극 '불란서 금고' 출연…성지루·장영남·금새록 함께AI 시대 대비…문체부, 'K-콘텐츠 인재양성'에 430억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