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기자간담회손진책 연출 "마당놀이의 비판 정신 약화해 안타까워"이소연과 함께 홍길동 역에 발탁된 소리꾼 김율희(국립극장 제공)이소연(왼쪽)과 김율희(국립극장 제공)연출 손진책(국립극장 제공)연희감독 김성녀(국립극장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장홍길동이온다홍길동전손진책김성녀마당놀이정수영 기자 "1년 수련의 결실"…청년국악인 45명의 성장 기록한 '청풍국악''북유럽 신화' 품은 실내악…프렌즈오브뮤직 '발할라 윈터' 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