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공예전 '미래유산' 개막…박창영부터 정다혜까지 36명 66점 하우스오브초이 '공생' 연계…공예전 '미래유산' 11월 30일까지국가무형유산 갓일 보유자 박창영 제작 박쥐문양 갓국가무형유산 갓일(입자) 박창영 보유자와 그의 아들 박형박 이수자공예전 '미래유산' 전시 전경한국공예전 '미래유산'관련 키워드APEC한국공예전미래유산경주천군복합문화공간정다혜정구호공예전시66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1달에 1번? 4월부턴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시행령 개정안 의결"마케팅에 속아서 오래 씻지 마세요"…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피부노화 늦춘다관련 기사APEC 후에도 '빛의 경주' 계속…11월 첫 주말 문화공연 풍성천년의 기다림, 세계가 경주로…APEC 주간 '문화 실크로드' 열린다APEC 정상회의 경주 "문화가 곧 외교"…문화외교 무대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