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17~26일16일 기자간담회16일 이동천 작가가 '천상운집' 기자간담회에서 50년 서체 연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16일 이동천 작가가 '천상운집' 기자간담회에서 '전번 필법에 대해 자료를 제시하 설명하고 있다. (이동천 제공)이동천 작가의 '천상운집' 전시장 전. ⓒ 뉴스1 김정한 기자16일 이동천 작가가 '천상운집' 기자간담회에서 필사본 서책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이동천천상운집갤러리1898경주APEC김정한 기자 이탈리아, 군주제에서 공화제로 전환 [김정한의 역사&오늘]"두 도시의 풍경을 쪼개고 잇다"…김상소 '누아르 2: 두 도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