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오는 29~12월 6일김민석·박혜상·임선혜·박주성 한 무대에'노래의 날개 위에' 출연 성악가들.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테너 김민석, 소프라노 박혜상, 바리톤 박주성, 소프라노 임선혜.(마포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김민석박혜상임선혜박주성마포아트센터노래의날개위에정수영 기자 '70대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韓 온다…4월 '장 콕토 3부작'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관련 기사교향악·실내악·성악…올가을 마포가 '낭만 클래식'으로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