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 & 이 무지치'…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2월 17일피아니스트 백건우/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 무지치(c)GÜLCAN ACAR (크레디아 제공)관련 키워드백건우이무지치쇼스타코비치버르토크정수영 기자 '73세 피아노 거장' 안드라스 쉬프 "손은 늙어도 음악은 더 깊어져"'리틀엔젤스 스승' 신순심 초대 단장 별세…향년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