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합창단을 찾은 살리흐 무랏 타메르(가운데) 주한 튀르키예 대사.(청춘합창단 제공)관련 키워드청춘합창단보은음악회튀르키예그리스정수영 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늘 15도쯤 삐딱하게…K-컬처 미래산업으로"'무도'·'놀러와' PD가 소설로 쓴 방송국 뒷이야기…'낙제생 코미디언들'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