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호, 찢어진 천사, 2024-2025, oil, charcoal on canvas, 194.2 x 259cm (눈 컨템포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백경호느끼고요구를듣는다눈컨템포러리김정한 기자 로마, 율리우스력 민간력으로 도입 [김정한의 역사&오늘][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