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컨템포러리 29일~10월 2일백경호 '느끼고 요구를 듣는다'展 전시 전경 (눈 컨템포러리 제공)백경호, 찢어진 천사, 2024-2025, oil, charcoal on canvas, 194.2 x 259cm (눈 컨템포러리 제공)관련 키워드백경호느끼고요구를듣는다눈컨템포러리김정한 기자 나일강의 지배자 이집트, 아스완 댐 완성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