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연주자 될 것"퍼커셔니스트 오상민(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오상민퍼커셔니스트세계마림바콩쿠르정수영 기자 황석영·데보라 스미스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번역 국제콜로키움'이건희 기증품부터 박수근·김환기까지…英박물관서 만나는 한국의 20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