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연주자 될 것"퍼커셔니스트 오상민(금호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오상민퍼커셔니스트세계마림바콩쿠르정수영 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늘 15도쯤 삐딱하게…K-컬처 미래산업으로"'무도'·'놀러와' PD가 소설로 쓴 방송국 뒷이야기…'낙제생 코미디언들'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