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기획전 '앨리스? 거북, 문 너머의 토끼들' 9월20일까지이주영, 김명종, 김정우, 정우진 참여현대미술 기획전 '앨리스? 거북, 문 너머의 토끼들' 포스터관련 키워드주홍콩한국문화원현대미술전시앨리스거북문너머의토끼들버건디작가그룹한국현대미술홍콩전시정체성과변화국제문화교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