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관중, 두 마리 제비, 1981, 종이에 먹과 채색, 홍콩예술박물관 소장(우관중과 그의 가족 기증) (예술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우관중예술의전당김정한 기자 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