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열람, 전시, 출판, 학술행사 등 통해 대국민 공개 예정마크 패츠폴, 베니스비엔날레 작품 설치 협의 중인 백남준, 1993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김종학, Untitled 판화, 종이에 목판, 2008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아카이브조성룡김종학백남준김정한 기자 "K-아트 영토 확장"…호주 '나우오어네버' 페스티벌 참가자 공모"세상에 외치는 쓸모 없음의 존재 가치"…윤지선 '나의 스마일미러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