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열람, 전시, 출판, 학술행사 등 통해 대국민 공개 예정마크 패츠폴, 베니스비엔날레 작품 설치 협의 중인 백남준, 1993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김종학, Untitled 판화, 종이에 목판, 2008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아카이브조성룡김종학백남준김정한 기자 "아동·청소년 도서 대출, 10년 새 32.5% 급증"…유명 크리에이터 책 인기"우리는 왜 싸우나"…서로를 혐오하게 하는 메커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