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함과 분열'의 생명력 깨닫기…'내 안의 파편들이 살이 될 때'展

김도희·문지영·좌혜선 3인 참여
아트스페이스3 7월 19일까지

김도희, 배꼽 위의 파도, 2025, 퍼포먼스 스틸컷 (아트스페이스3 제공)
김도희, 배꼽 위의 파도, 2025, 퍼포먼스 스틸컷 (아트스페이스3 제공)

본문 이미지 - 문지영, 긴 밤을 보낸 언니에게, 2021, 캔버스에 유채, 193.3x336.3cm (아트스페이스3 제공)
문지영, 긴 밤을 보낸 언니에게, 2021, 캔버스에 유채, 193.3x336.3cm (아트스페이스3 제공)

본문 이미지 - 좌혜선, 흐르고 넘치는 것 #2, 2022, 한지에 목탄, 분채, 채색, 380x520cm. (아트스페이스3 제공)
좌혜선, 흐르고 넘치는 것 #2, 2022, 한지에 목탄, 분채, 채색, 380x520cm. (아트스페이스3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