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 긴 밤을 보낸 언니에게, 2021, 캔버스에 유채, 193.3x336.3cm (아트스페이스3 제공)좌혜선, 흐르고 넘치는 것 #2, 2022, 한지에 목탄, 분채, 채색, 380x520cm. (아트스페이스3 제공)관련 키워드김도희문지영·좌혜선내안의파편들이살이될때아트스페이스3신간책김정한 기자 '사찰음식–시선' 발행…'사찰음식' 국가무형유산 지정 기념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