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갤러리 서울 8월 2일까지백은하, '찬란한 귀'展 전시 전경. Installation view of BAEK Eunha, Glourious Ear at ARARIO GALLERY SEOUL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제공)백은하 BAEK Eunha, 강과 배 1, River and Boat 1, 2025, Natural dye, textile dye, pen on paper, 54.5 x 78.5 cm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제공)백은하 BAEK Eunha, 둥글게 둥글게 Circle Circle, 2022, 76.2 x 145.3 cm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제공)관련 키워드아라리오갤러리백은하찬란한귀김정한 기자 "옻칠로 켜켜이 쌓아 올린 기억의 흔적"…홍성용 '박제된 기억'전"인생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헤매는 이들을 위한 심리학 처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