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페이스776 21일~7월 20일이민우 pure, 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25 (스페이스776 제공)이민우 (스페이스776 제공)관련 키워드이민우삐에로스페이스776김정한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감정의 찰나를 예술로"…경기창작캠퍼스 '팡팡! 순간의 물질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