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 9월 프리즈 서울 첫 공개임영주 작가 ⓒCourtesy of the artist. (매그 피알 앤 제공)임영주, '카밍 시그널', 2023/2025, 3채널 영상 설치. 컨셉 이미지. (매그 피알 앤 제공)관련 키워드임영주프리즈서울아티스트어워드카밍시그널김정한 기자 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