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 '카밍 시그널'(Calming Signal), 9월 프리즈 서울 첫 공개임영주 작가 ⓒCourtesy of the artist. (매그 피알 앤 제공)임영주, '카밍 시그널', 2023/2025, 3채널 영상 설치. 컨셉 이미지. (매그 피알 앤 제공)관련 키워드임영주프리즈서울아티스트어워드카밍시그널김정한 기자 콘진원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속 성장 중점 과제 추진"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