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26년 5월 10일까지'크리스찬 히다카 하늘이 극장이 되고, 극장이 하늘에 있으니' 전시 전경,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25. (사진 이손, 서울시립미술관 제공)'오래된 북', 2021, 린넨에 오일 템페라, 251 × 178.5 cm, 개인 소장. (사진_ 작가 및 갤러리바톤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립미술관북서울미술관크리스찬히다카김정한 기자 국내 신문산업 매출, 사상 첫 5조 돌파…인터넷신문 주도 속 '양극화' 심화"주민 92.9% 지지율의 비결"…일잘러 '성동구청장'의 행정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