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토니상 시상식 9일 뉴욕서 열려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뮤지컬 각본상을 받은 윌 애런슨(왼쪽)과 박천휴.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어쩌면해피엔딩토니상각본상박천휴윌애런슨김정한 기자 '디지털 문명을 바꾼 혁신가' 스티브 잡스, 56세로 잠들다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 개봉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