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훈, Cotton, 2025, Oil on Canvas, 259 x 194 cm (조현화랑 제공)관련 키워드강강훈조현화랑김정한 기자 세계 최대의 요새 美 국방성 본부 펜타곤 완공 [김정한의 역사&오늘]"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