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 2024.7.13/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정순택 "빈 무덤은 절망 아닌 새 생명의 자리"…부활 메시지"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불기2570 봉축표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