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포근한 어둠이 찬란해 97X194cm(120호) 장지위에 분채 2025 (선화랑 제공)이영지, 영원히 찬란할 순간 130.3X162 장지위에 분채, 2025 (선화랑 제공)관련 키워드이영지인유어사일런스선화랑김정한 기자 근대 천문학의 거인 요하네스 케플러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김성민·지언 작가 수상 영예…제7회 황금드래곤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