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오는 25·29·31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K-오페라지만 한국어 아닌 영어로 제작한 이유"'공주'역을 맡은 소프라노 황수미가 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린 오페라 '물의 정령'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작곡을 맡은 메리 핀스터러가 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린 오페라 '물의 정령'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장인'역을 맡은 메조소프라노 김정미가 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린 오페라 '물의 정령'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린 오페라 '물의 정령' 기자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물의정령황수미예술의전당오페라k오페라물시계김정미정수영 기자 '모범택시' 신스틸러 심소영, '엄마' 역으로 변신…연극 '결혼전야''거장' 파우스트·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예술의전당서 들려줄 곡은관련 기사예술의전당, K오페라 새 시대 연다…'물의 정령', 5월 세계 초연예술의전당, K오페라 '물의 정령' 초연…5월 25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