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선우예권의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은 기립하며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한국메세나협회 제공)'매진' 사인이 붙은 선우예권의 카네기홀 공연 포스터 (한국메세나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선우예권카네기홀한국메세나협회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관련 기사"60년 문화예술 후원 공로 인정"…삼성문화재단, '메세나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