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 25일까지'고동치는 대지: 조문자'전 포스터 (성북구립미술관 제공)Work 89-32, 1989, 캔버스에 유화물감, 431×227cm (성북구립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조문자고동치는대지성북구립미술관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